
치앙마이 여행을 다니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보석 같은 가게를 발견하는 순간이 있다. 이번에는 매림(Mae Rim)에 위치한 Daifuku라는 곳에서 맛본 딸기모찌가 그런 경험이었다. 일본식 디저트인 다이후쿠를 태국에서 맛볼 수 있다니,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.

Daifuku는 치앙마이 매림 지역에 위치한 딸기모찌 전문점이다.
https://maps.app.goo.gl/J6qeeBDmf3Zjx9PH8
Café Daifuku · 1096 Mae Raem, Mae Rim District, Chiang Mai 50180 태국
★★★★☆ · 카페
www.google.com
이곳에서는 딸기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.
✅ M 사이즈: 45바트 (약 1,700원)
✅ L 사이즈: 55바트 (약 2,100원)
팥이 없는 모찌만 팔기도 한다. 이건 딸기쨈에 찍어 먹는 디저트로 가격은 한팩에 50바트다.

모찌는 딸기 크기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있었다, 그래두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했다.🤔
나는 M과 L 사이즈를 선택!! 오리지널, 딸기맛, 녹차색인 판단잎맛 세개를 샀다.

기본적으로 모찌가 촉촉하고 부드러웠고 속에 든 팥은 달고 초코맛과 흑임자 맛도 살짝 섞여있는 듯한 맛이었다.
딸기 모찌인 만큼 모찌 속에 든 딸기가 달고 진짜 최고ㅎㅎ
태국 하면 망고가 유명하지만, 치앙마이 역시 딸기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. 기온 차가 크고 높은 지대에서 재배되는 덕분에 신선한 딸기를 맛볼 수 있다. 하지만 한국 딸기에 비하면 당도는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.
Daifuku에서 먹은 딸기모찌는 치앙마이 딸기의 새콤함과 일본식 떡의 조화를 잘 살린 디저트였다. 이전에 볼케이노 카페와 치앙마이 야시장에서 딸기모찌를 먹어본 적이 있지만, 단연코 Daifuku의 딸기모찌가 가장 맛있었다.

다음에 또 한 번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. 가볍게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날, Daifuku 매림점의 딸기모찌를 추천한다!
💬 여러분은 어떤 사이즈의 딸기모찌를 먹어보고 싶나요? 댓글로 남겨주세요!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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